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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아따~. 24시간도 안남았구먼.

ㅎㅎ
울 사무실엔... 광주인 몇이 있다.
그중에 한명이 자주 쓰는 말.
인쟈~
암튼... 인쟈~ 24시간도 채 안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은 많고 벌이는 그닥이다. 아놔

시간이 조금씩 더가고 이제 서른 중반이라고 해야 할까나.... 워~
깜짝 놀랐다... 9번 틀어놓고 이글을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빰빠~ 바밤빠바~ 빠라바라바~ 명작극장? 이게 아직도 하고 있다는 것에... 진정...놀랍지만... 아직도...더빙판..이네
멍미


너무 반가운 멜로디에 이야기가 샜음.

머...여튼...그게...
그냥 주절 거릴라고 쓰고 있는..치고 있는거라...
확실히. 외로움이란. 어려운거였어. 매일같이 다른이들에게 연락오고 하던 시절은... 행복했던 찰나였었나봐
집나와도... 가출해도 몇달은 돌아가면서 먹고 살수 있다고 자부했었지만... 이제 ... 외로운 나는 택! 도 엄따!
나이 먹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 그렇게 될거라고
다 나와 같을 거라고 믿었던 건 나와같이 내가 혼자 착각한거지
므햐햐~

내일 아니면... 며칠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글을 보면 지울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떠오르는 데로 쓰는... 올해 마지막? 글.
낼 치과 치료받고 회사 잠깐 들렀다가 생각 나면 지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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